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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1
박미순    2007-01-18 02:04:32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도 아니하시고  

  양들의 특성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는 병에 걸리기 쉽다는 것이요.  또 하나는 시기와 미움을 잘 가지는 동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자는 양의 코나 머리에 미리 기름을 발라두어 병충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도 합니다.

  또한 양들은 싸움을 해서 구역 쟁탈전을 벌이는 놈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이때 목자는 이를 말리기 위해 재미있는 일을 하는데 그것은 잠자고 있는 양의 머리에 기름을 발라주는 일이라고 합니다.  아침이 되어 서로 계속해서 싸우고자 하는 양들은 그 기름때문에 자꾸 머리가 미끄러지고 빗나가지 때문에 싸움을 포기하곤 합니다.


  하나님은 종종 시기심과 미움으로 가득찬 우리에게 성령의 기름을 발라놓아서 죄악의 병충을 막아주시며 싸움 대신에 화목을, 미움 대신에 사랑의 삶을 살도록 유도하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사람이 되어서 건강하고 복된 삶.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도 종종 악한 마귀에게 시달리면서 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방황도 하고 절망도 합니다.
이때 우리가 할 일은 우리의 인생의 주인되시며 영혼의 목자이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일입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십니다.

2007년도  새로남교회 남전도회가 활기가 넘치고 크게 부흥이 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백승용 맞아요 정말 그런것 같아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십니다..항상 저희를 사랑하셔서 기쁨으로 넘치게 해주실거예요..모두들 힘네세요^^ [ 2007/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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