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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
유병교    2006-07-17 23:45:16   
뿌리깊은 영성을 읽고 나서  

요즘처럼 하루가 시작과 끝을 모르는 사이에 빠르게 지나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갈급해져 본 적이 있는가?' 하고 생각해 본다.
바쁜 일상을 살아 갈 때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시간이 주어진 지금에는 계획하지 못함으로
말씀을 가까이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 하고 고민에 빠져 있을 때 강준민 목사님의 책은
알고는 있었지만 말씀을 깊이있게 연결시켜서 읽지 못한 사실이 부끄럽게 여겨질 만큼
나를 말씀의 묵상에 대해 새로운 도전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처음으로 영성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영적인 성숙을 이루게 되는가와 열매맺는 자리에 까지 도달하게 되는지를 많은 성경의 인물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통하여 말하고 있다.
깊이있는 말씀탐구와 적용은 성도의 생활원리이다.
주님을 닮아가려 한다면?
첫째, 정도로 걸어가야 한다.
둘째, 예수님 안에 항상 거해야 한다.
셋째,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야 한다.
넷째,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좇아가야 한다.
다섯째, 사탄과의 영적 전쟁을 위해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여섯째, 사랑의 동기로 하나님과 사람을 섬기라.
마지막으로 영성관리와 사역에 균형을 이뤄야 한다.
" 하나님을 사랑했던 사람들의 삶을 연구하면서 나는 인격이 성숙하고 존재가 넉넉해지는
영성 훈련에 대한 열망을 갖게 되었다" 는 저자의 고백처럼 나도 하루의 시간을 규모있게
사용하기 위해 새벽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묵상의 시간을 통해 균형잡힌 믿음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김영기 유병교 형제님의 심정을 담백하게 적어주셨네요. 그 마음 다 표현하지 못하지만 어떨 것이라는 짐작은 돼요.
형제님,
쉽지 않은 이야기일 것 같은데요.
생각을 풀어놓려고 하지 말고 형제님이 느끼는 느낌, 감정 등을 담담하게 풀어놓으면 어떨까요?
생각은 설명을 필요로 하지요. 설명은 한참 해야 하고요.
때로 생각과 설명이 필요하고 도움이 될 때가 많아요.
그런데 때로는 쫓아가기 힘들고 지루한 느낌이 들때도 있어요.
생각이 많으신 형제님께 느낌과 감정을 느껴보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보라는 어려운 숙제를 드리고 싶어요.
늘 제가 마음으로 아끼고 사랑하고 있는 것 아시나요?
모르신다면 이참에 알아 주세요. *^^*
[ 2006/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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