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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
홍귀영    2006-07-23 03:21:39   
독후감...  

어둡고 긴 터널을 답답해 하며 지나야 할때 갑자기 어디로 가야 하며 어떻게 가야 하는지를 몰라 헤메이고 있는듯 난 그런 힘든 시간들을 지내야만 했었다...
목사님께서 숙제로 내주신 책...첫장을 읽을때 부터 심상치 않았다..내가 희미하게만
알았던 사실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것 같았다...긴 시간동안 갈피를 잡지 못했던
답답함이 싹 걷히고 있었다...특히 첫장에서 나를 비우라고 하신 말씀과 나누기위해선
나 자신부터 충만하게 받아 누리므로 채워야 한다는 사실을 읽었을 즈음엔 너무나 확연한
지시에 감사함으로 눈물이 났다...또한 기다림을 훈련해야 함과 하나님의 때를 분별해야
함,홀로 있는 훈련..이러한 훈련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반드시 온다는 사실...그러한 훈련은곧 나를 버리는 훈련이라는것...그리고 내 영혼을 살찌우는 침묵속에서 조화가 어우러지고열매를 맺는다는거...일평생을 주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할 수있는 영성이 내안에 깊이 뿌리내려야함과 중요성을 이책을 통해 깨달았다...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주님과 앞에서 온전해 질수있는 길을 알게 된것 같아 감사하다..알았으니 제대로 가자!!감사합니다^^


김영기 홍귀영 자매님, 열심히 읽은 느낌이 전해옵니다. 그리고 자매님께 도움이 되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은혜가 있었다니 그 또한 반갑습니다.
자매님!
한 가지 제 느낌과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은데요.
이번에도 자매님이 그렇게 답답해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줄은 몰랐어요. 저의 무감함과 둔감함이 부끄럽고 미안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자매님께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힘들고 답답할 때 저를 찾고 함께 나누면 좋겠어요. 이렇게 뒤늦게 알지 않고요.
아직 제가 어려우신 건가요? 전 늘 준비되어 있고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죠.....
제가 자매님을 부르고 찾기 전에도 힘들도 답답한 마음이 들 때마다 편안하게 아무때나 찾아주시고 함께 나눠주셨으면 해요. 전 자매님에 대해 늘 관심이 많거든요 *^^*
주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양이고 저는 자매님의 목자인데 거리가 멀어서야 되겠어요. ^^
[ 2006/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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