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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용    2006-08-07 07:33:24   
내 삶의 변화에 대해..  

내 삶의 변화에 대해
전 삼형제중 막내로 태어나 항상 귀여움을 받으며 자라났습니다. 부자로 자라진 않았지만 부모님의 사랑과 형들 사이에서 겁 없이 자라났지요. 동네에선 말썽장이로 자라며 참 그때에는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 중학교 입학하며 노는 것을 즐겼고 집에서만 모른 다면 무엇을 하던지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것은 뒷전에 노는 것을 상당히 즐겼고 고등학교 때는 운동으로 대학에 간다는 핑계로 좋아했던 운동을 시작했고 공부에 역부족이었던 전 결국  대학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군대하사관으로 들어가 멋있는 군 생활을 하겠다는 생각도 잠시 술에 쩌 들어 살은 기억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제대가 다가오던 말련 휴가 때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효도한번 해 보리라는 생각은..... 그 후 제대를 하고 많이 힘들어하던 중 아내를 만났고 결혼을 했지요 그러나 술과 친구를 좋아했던 저는 아내가 만삭 때 친구를 집에 13명 정도를 데리고 와 놀 정도로 노는 것을 즐겼습니다. 교회에 나가자는 아내에 얘기는 뒷전에...항상 이런 식으로 내 삶은 내가 알아서 재미있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과 내가 중심이라는 강한 생각 속에 살아갔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를 사랑하기에 교회에 몇 번 나가게 되었고 그 가운데 인간적으로 좋은 집사님과의 만남이 시작되면서 겉으로지만 교회에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운동을 좋아했던 전 족구라는 운동으로 집사님들과 친해지게 되었고 성경공부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전 점점 하나님은 정말 계신 것일까? 라는 궁금증이 들기 시작했고 무엇인가 모를 갈구를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에 좋지 않은 일을 알게 되었고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괴로웠고 힘들어 하던 중 아내와 지금의 새로남 교회에 다시 나오게 되었고 목사님의 따뜻한 말과 마음을 받기 시작하며 다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고, 제 마음속의  궁금증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갈구했고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마음은 그동안 기다리며 저에게 다가오라는 하나님의 말씀, 두드리라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다가가려 애쓰고 있습니다. 술과 담배도 끈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성도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실천해 나가기 시작하며 많은 변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힘들때도 있었는데 그때 마다 하나님께선 제 손을 잡고 놓지않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제 정말 조금이나마 하나님이 보기에 밉지않은 성도가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은 정말로 말로 다 하지 못할 정도로 기쁨과 사랑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 기도하며 기다려준 아내의 사랑 그리고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이 보기기에 이쁜 성도가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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