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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
백승용    2006-11-05 21:30:46   
새로남 가족들에게..  

안녕들 하세요^^..
저 백승용 권찰입니다. 이곳에 온지 5일째 한5년은 족히 지난듯 하군요.....^^
메인창에 목사님의 글을 읽고 눈시울이 적셔오더군요......모두에게 감사합니다..항상
목사님 안녕하십니까....사모님도..하섬이..하열이도..우리교회식구 모두 평안하시죠?!
저도 잘~알 아주 잘~알 있답니다.. 모든 것이 낯선 이곳에서 이제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군요!! 이곳은 정말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어지럽습니다. 차의 운전석도 반대고 차량 운행하는 방향도 반대 집들은 거의 다 단층으로 되어 있고.... 야자수나무인것같은 나무들... 넓은 공원.... 바닷가....호주에 오긴 왔는데 실감은 안나고 산소가 부족해서 졸립고 머리도 아프고... 거리에 온갖 살색들에 사람들.... 호주에 왔는데 호주사람들 보단 외국인이 더 많은 것 같고......한국 간판에 중국간판에 영어로 된 간판들.....여태 헤매이다 이제야 정신을 좀 차리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오늘 시드니순복음교회에 나아가 예배를 드리고 왔습니다. 드럼소리에 눈시울이 한번 찬양단 소리에 또한번....비슷한 상황이 보이면 여지없이 우리 교회 가족들의 생각이 나더군요..처음 드럼치던 날... 우리 인하 태어나던 날.... 성가대에 서서 떨리는 목소리로 찬양하던 날... 가족 찬양하던날.... 우리 어머니의 모습....가정교회에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하던 시간들.........모든 것들이 아직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는 듯 새로남교회를 가야 하는데  왜 이곳에 있지 하는 생각들....많은 것들이 예배시간동안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시간내 들어왔습니다..이제야 조금씩 실감이나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모두들 걱정해 주시는 덕분에 잘 지낼것 같습니다. 일은 이제 부터 진행되기 시작인데 느낌은 아주 좋으니 걱정들은 안하셔도 괞찮을 듯 십습니다. 이제 부터 시간되는데로 전화와 홈피 방문 자주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들 하시고 ...다시 들어 오겠습니다.그럼 ^^;;


김영기 승용형제! 반가워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니 무엇보다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하군요.
나도, 그리고 새로남 식구들 모두도, 벌써부터 형제가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기도할께요. 형제도 기도해 주세요. 기도시간에 만나도록 합시다.
호주는 낯설고 나와 관계없는 곳이었지만 형제가 그리고 간 후부터는 관심이 가고,
귀가 솔깃해지고, 늘 눈이 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다 형제 때문이지요....
이제 조금 적응이 되어간다니 반갑고요.
일도 잘 진행되고 있다니 기쁘군요....
형제가 무엇이든 잘 해내리라 믿어요.
또 주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고요.....

이곳에 글을 올린지 몰라서 이제야 답장하네요......
자주 자주 이곳을 통해서라도 소식 주고 받도록 해요.

우리도 예배시간마다 형제 자리가 그립고, 그곳에 앉아 있을 형제를 그리워 합니다. ^^
[ 2006/11/08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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